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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rt News & Talk] 6월, 고미술페어와 춘향의 새 영정

6월 26일(월), 윤철규, 김진녕, 최문선

윤   기사 중에서 미술시장에 관한 이야기가 점점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, 시장 이야기에 앞서 고미술 이야기를 먼저 했으면 하는데요. 주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백악미술관이 40주년을 맞아 기념전시를 한다는 기사를 언급하고 싶습니다. 근현대서예사에서 일중 김충현 선생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고, 백악미술관은 그 뜻을 이어가고 있는데 좀더 크게 다뤄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. 

김  1, 2층은 일중 선생 아카이브와 작품 전시이고 3층은 후대의 작품으로 이뤄진 전시입니다.

윤  여초 김응현의 경우 설악산쪽에 서예관이 있는데, 일중 선생님은 작품들을 제가 알기로는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 기증했었어요. 만약 기증을 하지 않고 일중박물관을 만들었다면 좀더 서예가로서의 위상을 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. 

김   국립중앙박물관 상설관 서예실에서 좀더 많은 작품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. 지금은 서예를 한국미술사에서도 전시에서도 외면하고 있는 것 같아요. 대중으로부터 점점 멀어집니다. 

최   전통과 한번 단절되고 나면 회복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
윤   볼 만한 전시들이 뭐가 있을까요? 호암미술관이 새롭게 꾸미고 김환기 전시하면서 주목받는 것 같고요. 이병철 회장이 심혈을 기울였던 공간인데, 이제 다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려나봅니다. 

최   삼성미술관이 리움과 호암, 두 곳의 포스트로 이뤄진 것으로 자리매김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. 그런데 호암은 아무래도 접근성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서...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과 과천관 전시에서 호응도 차이가 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. 

김   과천은 지하철과 셔틀버스라도 있으니 괜찮은데..  호암은 에버랜드 셔틀버스가 있다고 해도 어려워서 차를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해야 되죠.

최   다시 고미술 이야기를 하자면, 시장 이야기이기도 한데요, 고미술협회에서 제1회 고미술페어를 지난 주말 대규모로 열었어요. 젊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을지 궁금합니다. 

김   저번에 LALA 고미술페어 하지 않았나요? 종로지회.

최   이번은 고미술협회의 14개 지회가 다 참여하는 것이라고 해요. 예전에도 있었던 거 같은데 제 1회라고 이름 붙인 것을 보니 새단장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. 

윤   화랑협회가 키아프를 하는 것처럼 고미술협회도 페어라는 타이틀을 달고 행사를 하니 프리즈와 협력하는 것 등의 노력에 대해 벤치마킹을 할 여지가 좀 있지 않을까 싶네요.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네덜란드의 TEFAF Maastricht가 가장 컸잖아요. 테파프는 골동이나 옛 걸작들을 많이 다뤘습니다. ‘골동품’ 페어가 어떤 모습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 고민할 여지는 많습니다. 

김   참여 업체를 보면 얼마 전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그 분들이랑 많이 겹치는 거 같던데요... 그 때도 지방의 몇 곳의 참여도 있었구요. 

윤   아이디어를 많이 내보면 좋겠어요. 일본 고미술 상점들과 협업을 한다든지. 국제적으로 거듭나는 방법이라든가. 그런데 또 이건 제도적 정비가 없으면 어려운 일들이 있죠. 현재는 저렴하고 양도 많은 작은 유물들도 고미술로 취급되어서 외국에 반출이 거의 불가능하니까 페어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내의 미술을 알리거나 적절히 전파하는 데 제한이 많아요. 우리 거라도 다 끌어안고 있으면 뭐해요. 문화재급이 아니라면 외국에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도 도움되게 많이 나가게 해야 될 거 같아요. 

김   일본 쪽에는 우리 고미술이 많이 가 있으니까 그쪽 참여를 유도하는 건 괜찮은 듯 싶습니다. 

최    고미술협회지만 예전 전통을 살려서 만드는 현대 작가를 다루는 화랑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던가... 분청사기 같은 것들 현대 좋은 작가들 많으니까요. 

윤   달항아리 화가들 작품을 가져온다든가, 민화 같은 20세기 초반 작품쪽으로 많이 확대할 수도 있고, 외국 사람들이 구경올 만한 것들, 또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고인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. 

최   이번 현대화랑 제기전시에서 볼 수 있는 김환기 등 현대 화가 작품과 도자의 조합 같은 것도 이제는 익숙해졌어요. 소비자들의 눈도 높아지고 있으니까 디스플레이나 전시 방식도 고민해야 합니다. 

윤   11월에 이건희 컬렉션이 메트로폴리탄에 간다고 하는데, 근현대미술 외에 고미술도 갈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. 삼성이나 이건희를 컬렉터로 인지하고 있지 못할 텐데 주목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 같고 말이죠. 국내 전시 이야기로 넘어갈까요?

김   국립중앙박물관의 내셔널갤러리 명품전, 호암의 김환기 전, 과천의 동산방 전시 등이 주목받는 것 같고....

최   인기로 치자면 의외의 순위로 국립현대미술관의 게임사회가 벌써 15만 명 관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. 젊은 관객이 많아지면서 인기 공연 예매전쟁과 마찬가지 열기의 소위 ‘피켓팅’ 현상이 일어나는 것에 놀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. 지난 주말에 두 개의 매체에서 동시에 길게 다뤘어요.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이 조금 있으면 끝나는데 어마어마한 인기였고, 리움에서 같이 열렸던 백자전도 못지않은 예매전을 벌였고요. 무료였으니까 그랬다고는 하는데 지금 국립박물관의 내셔널갤러리 명화전도 예매가 힘들어요. 

윤   경제신문에서 MZ 세대를 주목하고 미술시장의 전망을 밝게 보는 것 때문에도 기사가 많이 올라옵니다. 

김   작년에도 그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좀더 현상이 분명해졌죠. 데이트 코스로 이제 전시장을 많이 찾고. 

최   얼른 줄 서고 티켓팅을 해야 뭔가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지닌 세대들이 미술쪽으로 번져온 거 같아요. 

김   내셔널갤러리 특별전의 인기 같은 경우는, 그동안의 국박의 기획전들보다 이번 특별전에 더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지 않을까도 싶어요. 대표 소장품은 아닐지라도 유명 화가들의 좋은 작품들이 상당히 많이 포함됐고, 이름을 들어봤을 만한 작가들이 꽤 들어가 있어요. 

최   해외에서 한국에 대한 위상도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으니까 장차 우리 고미술의 대여를 염두해 둘 수도 있고,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효과도 클 테고요.

김   내셔널 갤러리전에서 제일 큰 파트 중 하나가 자체 홍보 코너에요. “우리 내셔널 갤러리에 구경 오세요.” 두 군데나. 

최   하여튼 볼만한 게 많아서 좋긴 한데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는 건 좀...

김   스트레스죠.

프리즈-키아프 페어 9월 오픈
윤   프리즈와 키아프 얼리버드 티켓이 뜬다는데 이번에도 비싸겠죠?

최   프리뷰(VIP) 얼리버드는 20만원, 프리뷰 일반은 25만원이고, 얼리버드는 매진됐어요. 일반 1회 입장권은 8만원입니다. 키아프 쪽과 프리즈 쪽이 의견차이가 있다는 기사가 있었어요. 키아프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북적북적했으면 좋겠다, 프리즈는 돈 될 만한 사람들이 와서 쾌적하게 감상했으면 좋겠다.

윤   그럴 수 있겠네요. 

춘향의 새 영정
김   최근 토픽 중에서 코미디가 하나 있죠. 춘향 영정 사건. 

윤   화제가 될 만해요. 딱 봤을 때 못 그렸네, 라고 느끼게 되는 점에서도. 

김   복식도 그렇고 무슨 일이 전개됐길래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어이가 없어요. 차라리 박정희 대통령 때 역사 인물 영정 만들 때의 작품들이 차라리 더 순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. 

윤   춘향 영정을 바꾸게 된 이유가 사실상 화가의 친일 때문이라는 것도 뭔가 찜찜합니다. 

최   바꾸는 것도 저는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결과물은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. 이럴 거면 왜 영정을 만드나 싶고. 

김   그 외에도 청와대 특별전 이야기도 좀더 이야기가 되었으면 해요. 청와대를 미술관으로 한댔다 말았댔다 땜빵이 되려는지 주종목이 되려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. 활용을 잘 하면 좋은 문화공간이 될 텐데. 

최   다음 대통령이 다시 가겠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?

김    이미 너무 많이 공개가 되어서 다시 대통령이 쓰기는 어려울 거예요. 끝난 거죠. 그러니까 이벤트 공간으로 영빈관 활용하는 것처럼 할 수는 있을 텐데. 단타성 기획 말고 장기적 기획을 해나가고 있는 걸까요? 

윤   천천히 했으면 좋겠어요.

최   문화재청이 끼어서 작년에 조금 복잡해 보였던 점이 있었습니다. 이제 본격적으로 활용에 대한 연구가 있겠지요. 

AI 그림, 바르게 사용하기
최  AI 기사와 함께 NFT도 꿈틀꿈틀하고 있는 거 같네요. 그래픽 노블 같은 소설 표지를 그동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들이 그렸는데, 이제 AI의 그림을 얹는 예가 나오고... 일러스트 작가들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. 

김   네이버가 작가들에게 AI 학습용 사용을 동의하게 억지 쓴 경우도 그렇고, AI가 결국은 기존의 그림들을 학습하고 결과물을 내놓는데,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AI 창작물 속의 기여도도 챙기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서. 

최   AI 그림은 일반인도 다 쓰고 있는 형국이죠. 미술관에서도 AI 작품을 전시한다는 기사들도 보이고요.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창작 메커니즘이 됐어요. 

윤    엄청나게 늘어날 텐데, 그에 맞는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겠죠. 

김    지난 번 프린스 사진에 대해 앤디워홀재단이 패소한 것도 유의미한 판결이었다고 생각해요. 오마주네 AI네 인용과 창조 사이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. 그럴 수 밖에 없고요. 




6월의 미술기사 (5/31-)

5/31(수)
대구미술관 '이건희 컬렉션 특별전' 84일간 12만명 관람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531066300053

출판가도 에드워드 호퍼…전시 흥행에 책도 인기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531_0002322119

환기미술관, 김환기 탄생 110주년 기념 '디지털 멤버십' 모집…혜택은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62983

대전미술관, 내달 27일부터 '이건희컬렉션과 신화가 된 화가들' 전시회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63199

“동의없이 가져다 썼다” 창작자들-AI 업체 ‘소송의 계절’ [생성형AI리스크] (헤럴드경제)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30531000620

백악미술관 개관 40주년 특별전 '백악필흥'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531_0002322874

크리스티홍콩 5월 경매, 낙찰 총액 2095억...이우환 '대화' 19억 최고가 경신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531_0002323096

이배의 높이 6m 숯 조각 작품, 뉴욕 록펠러센터에 전시된다 (매일)
https://news.imaeil.com/page/view/2023053116043235016

'단색화 대가' 정상화 "반복하는 바보스러움으로 이뤄지는 작품"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531162700005

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부비카노바, 카자흐스탄서 별세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531159300054

6/1(목)
서울역사박물관서 만나는 상하이 '은빛 보물' 특별전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531165000004

'미술시장과 창작'…제9회 미술사학대회 3일 개최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1024800005

‘K아트’ 알릴 젊은 국가대표 50인 선정됐다 (매경) - 플랫폼 아티팩츠
https://www.mk.co.kr/article/10749945

‘이승만 타자기’, ‘김대중 전지가위’ 청와대 개방 1주년 특별전 (문화)
https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23060101070212050002

RM이 좋아하는 조각가 권진규, 남서울미술관에 '영원한 집' 마련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1_0002323843

리움·호암미술관 특별 프로젝트…전통과 현대 접점 탐구 (노컷)
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952853

'프리즈 서울' 30개국 120개 갤러리 참여...가나아트 첫 참가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1_0002324416

아시아문화전당 전시 '사유정원' 관람객 10만명 돌파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1165400054

국립현대미술관 관장 공모 시작…16일까지 원서 접수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1161600005

새단장한 호암미술관, 고미술 이어 현대미술 품는다 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0145501

6/2(금)
중국, '신장 수용소' 영상에 베네치아 비엔날레 철수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2052500074

6/4(일)
경기도미술관 '이건희컬렉션' 특별전 예매 열기 후끈…주말 매진 
https://www.kyeonggi.com/article/20230604580211

6/6(화)
이숙경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, 영국 휘트워스미술관장 선임 (경향)
https://www.khan.co.kr/culture/culture-general/article/202306061722001

6/7(수)
“긍정 에너지가 사회 변화시킨다”… 30대 韓여성 3인 기획전 (동아)
https://www.donga.com/news/Culture/article/all/20230607/119646730/1

16년간 절치부심 갤러리현대, 마침내 스위스 아트바젤 입성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7_0002329747

흰색으로 무지개를 그린, 91세의 단색화 거장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0750001

6/8(목)
서울서 몸집 키우는 외국 화랑들 ...英 화이트 큐브도 진출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8_0002332320

英 헤이스팅스 컨템포러리 미술관서 윤형근 개인전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8_0002331273

‘이건희 컬렉션’ 뉴욕 메트로폴리탄으로…11월 한국 근현대 회화전 열린다 (동아)
https://www.donga.com/news/Inter/article/all/20230608/119676627/1

'2023 SeMA-하나 평론상' 공모…상금 2000만 원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08_0002331906

예술과 여행 결합…부산 출발 유람선에서 미술품 경매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8140900051

6/9(금)
[신간] 겸재 정선의 그림 선생·야청빛 저녁이면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08143800005

6/11(일)
“안규식 대구미술관장 임용후보자 내정 취소, 무효로 볼 여지 커” (매일)
https://news.imaeil.com/page/view/2023061117552110869

6/12(월)
‘키아프리즈’ 아시아 미술 더 키운다 (문화)
https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23061201032312050001

우림화랑 임명석 대표 "손풍기에 밀렸지만 부채는 '풍류의 멋'...소중한 문화유산"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2_0002335211

'제1회 하인두 예술상'에 김현식 작가 선정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2_0002335662

구상 풍경 회화 대가 김보희 개인전…갤러리바톤서 7월1일까지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74319

타데우스 로팍 갤러리 확장…저드·보이스 개인전 9월 동시 개최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74267

김근중 ‘사실화→추상화→단색화’ 한자리...금산갤러리서 개인전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2_0002335755

우림화랑 임명석 대표 "손풍기에 밀렸지만 부채는 '풍류의 멋'...소중한 문화유산“ (뉴시스)
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2_0002335211

6/14(수)
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에 고대 그리스·로마실 신설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14019300005

'신진작가 작품 소장 기회'…작가미술장터, 전국 10곳서 개최 (아시아경제)
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3061411393380280

조선 제기와 만난 김환기의 추상 (매경)
https://www.mk.co.kr/article/10759847

6/15(목)
펼치면 10m···‘보물급 고려시대 사경’ 일본서 돌아왔다 (경향)
https://www.khan.co.kr/culture/culture-general/article/202306150930001

동산방 특별전서 만나는 한국현대미술 (동아)
https://www.donga.com/news/Culture/article/all/20230614/119772636/1

"춘향 영정 얼굴 10대 맞아요"?…남원지역, 영정교체 요구 시끌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15066900055

아트바젤 첫날 부르주아의 ‘거미’ 297억 잭팟 (헤럴드경제)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30615000433

세종대왕 동상 조각가 김영원, 김해시에 작품 추가 기증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5_0002340405

그림이란 무엇인가…몸짓에서 답 찾은 거장 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150522i

6/16(금)
유홍준 전 문화재청장, 홍성군에 고암 이응노 작품 기증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16113900063

골동품의 반란...제1회 한국 고미술페어 열린다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5_0002340613

세계에 통한 달항아리···갤러리현대 美 ‘아트바젤 최고 부스10’ 선정 (매경)
https://www.mk.co.kr/article/10762060

6/17(토)
기획전 뜸한 여름 미술계…미술관 소장품전 가볼까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16068300005

미술관도 '체험'이 대세…관람객 문턱 낮춘다 (노컷)
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961118

6/18(일)
문화재청 재현한 조선통신사선 , 이즈하라항 축제 참여 (뉴시스)
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18_0002342919

문화재 관람료 폐지 뒤 속리산 관광객 '급증' (충북)
https://www.inews365.com/news/article.html?no=768809

6/19(월)
미술시장 침체 우려 잠재운 아트바젤 “그래도 영원한 영광은 없다” (헤럴드경제)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30616000673

청와대 특별전 ‘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' 18일만에 관객 10만명 돌파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0841

사카모토 류이치, 마지막에 이우환 그림 보며 떠났다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1301

미술관·박물관의 ESG…삼성문화재단 '문화예술기관 프로그램' 진행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1983

6/20(화)
한편의 영화같은 설치미술… “세계인 뜨거운 호응 놀라웠다”(문화)
https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23062001032312050001

라이엇 게임즈 환수 문화재, 보물 등재 (국민)
https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8380626&code=61151111
프리즈 서울 제1회 아티스트 어워드에 우한나 작가 선정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20_0002345114

박서보 화백의 루이비통 아티카퓌신백 소더비 경매로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20061900003

'경남 서예의 빛을 잇다'…창원서 22∼27일 전시 학술세미나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20059600052

조선 500년 왕실문화 상징 어보·어책 보물 됐다 (매경)
https://www.mk.co.kr/article/10764352

'이건희 컬렉션' 작가들의 또다른 작품을 보는 재미 (서울경제)
https://www.sedaily.com/NewsView/29QXHMKOJL

6/21(수)
‘키아프x프리즈 서울’ 얼리버드 티켓 판매 (매일)
https://news.imaeil.com/page/view/2023062110210433596

300년간 사라졌던 루벤스 작품, 누구 손으로? 
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23062102109954058007

"韓 미술시장 성장세 놀랍다"…日 갤러리 첫 상륙 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2152351

6/22(목)
충무공 이순신의 장검 한 쌍,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된다 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227704i

“3~4억짜리 그림은 ‘턱턱’ 사도 7천원 커피값 아껴”…‘똘똘한 투자’ 부자의 조건 (헤럴드경제)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30622000594

6/23(금)
서울문화재단 지원 김아영 작가, 한국인 최초 '골든니카' 수상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5424

6/24(토)
존 컨스터블과 영국 미술기관의 전략 (동아)
https://www.donga.com/news/Culture/article/all/20230623/119916790/1

"예솔아, 너도 김환기 그림 볼 수 있어"…호암, '보정안경' 무료 대여中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6324

6/25(일)
美 미술관에 걸린 그림, 누가 그렸나 봤더니…'깜짝' (한경)
https://www.hankyung.com/life/article/2023062526101

"관광지 아닙니다"…수십만명 '예약 전쟁' (한경tv)
http://www.wowtv.co.kr/NewsCenter/News/Read?articleId=A202306250027

예약전쟁·주차난·줄서기…수십만명 찾는 미술관 인기 전시 (연합)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30623125300005

“디지털의 힘”…예술 경험 ‘무한 확장 중’ (헤럴드경제)
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30623000694

안산문화재단 '조선의 그림신선, 김홍도' 27일부터 (경기)
https://www.kyeonggi.com/article/20230625580033

퇴폐 미술로 불렸던 실험 미술, 미술관의 주인공 되다(동아)
https://www.donga.com/news/Culture/article/all/20230625/119927835/1

6/26(월)
화정박물관, 중국도자공예 소장품 207점 공개 (뉴시스)
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30626_0002352145

'사실-추상-단색' 존재에 대한 성찰…김근중 'Natural Being'展 (뉴스1)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5087981

조각인생 60년… 일상·자연서 ‘행복의 빛’ 빚다 – 백현옥 모란미술관 (문화)
https://www.munhwa.com/news/view.html?no=2023062601032412050002

‘선데이서울’에 실렸던 실험미술…50년 전 불온한 그들의 귀환 (한겨레)
https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music/1097431.html

업데이트 2023.06.28 21:24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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